박인혜 시인

함께 올라가는 길 (시편 1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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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혜 시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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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드디어

우리의 발이

하나님의 집 앞에 섰도다


흩어진 마음 하나 되어

감사의 이름 들고

여호와께 올라가네


우리 가운데

평안이

우리가 머무는 곳에

은혜가 있으리라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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