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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목사, “오후 5시에 부름받은 일꾼… 실버 세대의 마지막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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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목사, “오후 5시에 부름받은 일꾼… 실버 세대의 마지막 사명”


김용철 목사가 마태복음 20장 말씀을 통해 ‘오후 5시에 부름받은 일꾼’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포도원 비유를 통해 마지막 시간에 부름받은 사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한 사람의 역할이 전체 사명을 완성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실버 세대를 향해 남은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 헌신할 것을 권면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임을 역설했다. 성도들이 극상품 포도를 수확하는 사명자로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 설교는 결단과 헌신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마지막 부르심, 결정적 사명”

“한 사람이 있어야 완성되는 하나님의 일”

“실버 세대, 남은 시간의 사명 감당해야”


뉴저지실버선교회(대표 양춘길 목사, 이사장 김용철 목사) 연합기도회에서 김용철 목사는 마태복음 20장 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중심으로 실버 세대의 사명에 대해 강조했다.


말씀 선포 – “오후 5시에 부름받은 일꾼”


김용철 목사는 설교에서 포도원 주인이 하루 동안 여러 차례 품꾼을 부르는 장면에 주목하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포도 수확은 시기를 놓치면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은 계속해서 사람을 부를 수밖에 없었다”며 “이는 하나님의 사역이 얼마나 긴급한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부름받은 일꾼들에 대해 “그들은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서 있던 사람들이었지만,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부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열 사람이 해도 안 되는 일이 마지막 한 사람으로 완성되는 경우가 있다”며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통해 사명을 완성하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실버 세대는 인생의 ‘오후 5시’에 서 있는 사람들”이라며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하나님은 가장 중요한 사명을 이 시간에 맡기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수확해야 할 포도는 가장 가치 있는 ‘극상품 포도’”라며 “조금만 소홀히 하면 그 해 농사를 망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남은 시간, 남은 건강, 남은 자원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는 삶을 살아가자”고 설교를 마무리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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