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91번 교회 건축 진행… “벽돌 한 장 헌금으로 선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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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91번 교회 건축 진행… “벽돌 한 장 헌금으로 선교 확장”
뉴저지실버선교회 이사장 김용철 목사가 도미니카 91번 교회 건축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건축은 현지 복음 확장을 위한 중요한 사역으로 진행되고 있다. 약 1만 5천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약 8천 달러가 모금되어 공사가 시작된 상태다. 선교회는 ‘벽돌 한 장 헌금 운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교회 건축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 복음 전파의 거점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선교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다짐했다.
“교회 건축, 복음 확장의 거점”
“벽돌 한 장 헌금으로 함께 세우는 선교”
“도미니카 선교, 지속적인 확장 진행 중”
뉴저지실버선교회 연합기도회에서 도미니카 지역 91번 교회 건축 사역이 별도로 보고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도미니카 교회 건축 – 선교 거점 확장
이번에 보고된 91번 교회 건축은 도미니카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회 개척 사역의 연장선상에 있다.
현지 교회들은 단순한 예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중심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교회 건축은 곧 선교 확장을 의미한다.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러한 선교 전략 가운데 교회 건축 사역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건축 진행 상황 – 1만 5천 달러 규모 프로젝트
보고에 따르면 이번 91번 교회 건축은 약 1만 5천 달러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8천 달러가 모금되어 건축이 시작된 상태이며, 추가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관계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벽돌 한 장 헌금 운동’ – 참여형 선교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번 건축을 위해 ‘벽돌 한 장 헌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선교 방식으로, 작은 헌신이 모여 교회를 세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 운동을 통해 선교 사역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나누며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보였다.
선교적 의미 – 교회 건축을 통한 복음 전파
도미니카 교회 건축은 단순한 건물 건립을 넘어, 복음이 확장되는 거점을 세우는 사역으로 이해되고 있다.
현지 교회는 예배뿐 아니라 교육, 구제, 공동체 형성의 중심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교회가 세워지는 곳마다 복음이 전해지고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된다”며 건축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도와 후원의 요청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번 91번 교회 건축이 끝까지 잘 완공될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적 후원을 요청했다.
특히 “작은 헌신이 모여 하나님의 교회를 세운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보고는 참석자들에게 선교 현장의 필요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함께 동역하는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