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Lee 목사, 권면 통해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교회가 하나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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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e 목사, 권면 통해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교회가 하나 되어야”
Paul Lee 목사가 필그림선교교회 안수 예배에서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새로운 리더십과 공동체의 연합을 강조했다. 교회가 한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권면했다. 목회자와 성도 간의 동역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변화의 시기에 더욱 하나님 중심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교회가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품어야 함을 전했다. 권면은 공동체의 책임과 헌신을 강조하며 마무리됐다.
“목회자와 성도의 동역이 교회를 세운다”
“변화의 시기, 더 깊은 연합이 필요하다”
“다음 세대를 향한 믿음의 공동체”
필그림선교교회(Pilgrim Mission Church)에서 드려진 정승락(Paul SeungNack Jeong) 목사 ECO 교단 안수 예배에서 Paul Lee 목사는 권면을 통해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권면 – 공동체의 연합과 사명
Paul Lee 목사는 권면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교회가 가져야 할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교회는 한 사람의 리더십만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동역할 때 건강하게 세워진다”고 말했다.
특히 “지금은 변화의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하나 됨이 중요하다”며 공동체의 연합을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이 목회자를 신뢰하고 함께 기도하며 동역할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큰 일을 이루신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는 과거에 머무르는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Paul Lee 목사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교회의 미래적 사명을 강조했다.
권면은 교회가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나아가야 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