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2

 

"전 세계 선교사 자녀들의 이야기가 그림이 된다!"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 세계 선교사 자녀들의 이야기가 그림이 된다!"

제2회 MK 미술 공모전 "The Story" 개최… 총 상금 $10,000 및 진로연계 교육 프로그램 제공


선교사 자녀(MK)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제2회 MK 미술 공모전 "The Story – 이야기가 있는 그림" 이 오는 4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153 The Story가 주최하고 GAON Gallery(가온갤러리)가 후원하며, GBC 미주복음방송이 협력한다.


"하나님이 써 내려가신 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세요."


공모전 주제인 'The Story'는 선교지에서의 삶, 신앙의 여정, 성장과 극복, 관계와 공동체 등 각자의 삶 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시각 예술로 담아내도록 초청한다. 주최 측은 "우리 모두의 삶에는 하나님이 써 내려가신 이야기가 있다"며 "특히 선교지라는 특별한 땅에서 자란 MK들의 깊고 풍성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들려달라"고 전했다.


153 The Story 공동대표인 제니퍼 홍은 "작년 참가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참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며, "MK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5년 제1회 공모전에서는 전 세계 35개국 85명의 MK가 참여해 76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총 23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당시 대상은 태국 국하영(17세)의 작품 '생명의 빛'이 수상했다. 제2회에서는 참가 자격을 중학생 이상으로 조정해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전 세계 선교사 자녀(MK) 중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이며, 수채화·연필화·아크릴·유화·혼합재료 등 모든 재료를 사용해 16×20, 20×20, 24×30 inch 중 하나의 규격으로 종이 또는 캔버스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kgbc.com)의 미술 공모전 배너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작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된다.실물 배송은 1차 선정자에 한해 별도 안내 후 5월 20일까지 GAON Gallery(6186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1)로 발송하면 된다. 1차 선정 발표는 5월 5일이다.


총 상금은 $10,000으로, 대상(1명)·최우수상(2명)·우수상·장려상·소망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GAON Gallery 전시와 함께 디지털 수상 인증서가 발급되며, 공모전 수상자들을 위한 입시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작품은 순수 창작물에 한하며, 작품명·이름·나이·작품 설명(3~5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공모전 이후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문의: 153thestory@gmail.com 

전화· 714-745-9610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