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사랑교회 ‘천국복음 선교 바자회’ 개최… “현지 목회자 세우는 선교에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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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사랑교회 ‘천국복음 선교 바자회’ 개최… “현지 목회자 세우는 선교에 힘 모아”
주예수사랑교회가 천국복음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열고 선교 사역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이번 바자회는 교우들의 정성과 헌신 속에 다양한 먹거리와 물품들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이웃 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며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유남 목사는 이번 바자회 수익이 과테말라 목회자 세미나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지 목회자를 세우는 선교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교회가 함께 선교적 사명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교회와 지역이 함께하는 선교의 장”
“현지 목회자 세우는 선교 전략”
“바자회로 모은 마음, 세계 선교로 이어지다”
주예수사랑교회(담임 황용석 목사)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천국복음 선교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 – 정성과 나눔이 어우러진 선교의 자리
이번 바자회에는 교우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교인들이 기증한 물품들이 마련되어 풍성한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
주예수사랑교회 교우들뿐만 아니라 이웃 교회의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필요한 먹거리와 물품들을 구입하며 선교 사역에 동참했다.
행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선교적 사명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선교 비전 – “현지 목회자를 세우는 사역”
국제천국복음선교회 대표 강유남 목사는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선교비의 의미를 설명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목사는 “천국복음선교회를 돕기 위하여 수고해 준 주예수사랑교회의 교우들에게 감사드린다. 금번 바자회를 통하여 마련된 선교비가 오는 8월에 과테말라에서 진행될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선교사 한 두 사람을 파송하여 선교 사역을 하는 것보다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국민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선교 전략이라는 WATS(세계신학교협의회)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무리 – 선교를 향한 공동체의 헌신
이번 바자회는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선교를 위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작은 나눔이 세계 선교로 이어지는 귀한 통로가 됨을 확인하며, 지속적인 기도와 참여의 필요성을 나누었다.
주예수사랑교회는 앞으로도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