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장 1-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 9;1-7
내 안에 빛이 들어온 것은 50년 전의 일입니다. 나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신 예수님은 이세상에 오로지 나를 위해 오셨습니다.나의 삶 속에서 속삭이시며 인도하시고 전능한 능력으로 붙드시며 사랑으로 품어주셨습니다. 나의 믿음과 열심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어 주셨습니다"(7절). 얼마나 사랑하시면 독생자를 보내셔서 소망을 주셨지만 현실에 묶여 있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거절했습니다. 무서운 것은 성령을 통하여 거듭났지만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빠져 성령을 무시하며 사는 것입니다. 여전히 하나님의 열심은 나로 하여금 회개하게 하시며 주 없이 살 수 없도록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 은헤가 죄로 인한 두려움과 떨림에서 자유케하시고 내 눈의 눈물을 씻기시며 기쁨의 찬송을 부르게 하십니다. 나의 임마누엘이 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