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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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1-12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은 늘 사랑의 만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덮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쉽게 이런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보다는 헤아려 비판합니다. 주님은 도무지 비판하지 말라(1)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도 내가 헤아리는 것으로 나를 비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공감하고 힘든 자, 슬픈 자, 약한 자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돌보십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예수님은 내 마음도 내사정도 아시고 지난날도 아시고 미래도 아시고 인도하실 계획도 갖고 계십니다. 자녀가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줄 부모는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신다고 분명히 약속하십니다.남을 대접하기에 힘쓰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분을 만나면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나도 주님의 기쁨을 나누는 통로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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