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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장 13-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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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3-23


세상을 구원할 자가 이땅에 오시는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닌가 봅니다. 모세가 태어났을 때에도  예수님의 탄생도 똑같이  두살 아래의 아이들을 다 죽였습니다.(16절). 사단의 잔혹성은 전혀 바뀌지 않고 죄악의 넘치는 세상의 근본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이상이 여기지 말라(요15:18).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록 더 많은 치열한 싸움이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지키는 요셉도 연약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이겨냅니다. 다른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굳게 서서 말씀의 검을 가지고 두려움을 물리치고 성령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유혹과 환란을 이기는 것입니다.  기도는 전신갑주를 입는 시간입니다. 기도를 게을리 하면 전신갑주를 제대로 입지 않아 쉽게 세상에 지게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참 소망과 능력을 줍니다. 이 거친세상을 이기도록 하시는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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