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6일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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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이 지나면서 깊이 묵상을 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임마누엘 해주시고 우리의 모든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이것이 큰 은혜이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날입니다. 내 죄를 용서하시고 나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을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나는 내게 죄를 지은 사람을 무조건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셔서 나에게 나타나셨던 것처럼 나도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이 내안에 계신 것을 용서함과 사랑함과 돌봄으로 보여주어야 마땅합니다. 나에게 감사한 사람에게는 내 안에 예수님을 쉽게 보여줄 수 있지만 나를 힘들게 하며 실수한 사람에게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올 성탄절은 나에게 큰 숙제를 갖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땅에 나타나신 것처럼 내 삶속에서도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날마다 탄생시켜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나를 쳐서 복종시켜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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