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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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장 8-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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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8-20


세상에서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낮은 곳으로 말이 사는 말구유에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목자들은 세상에 오신 구주이심을 알아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20). 목자들처럼 볼품없는 곳에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는 눈이 열린 믿음의 사람이되어야 합니다. 권력있고, 돈많고, 화려한 이력을 가진 사람을 따르는 이시대에 예수님이 말구유에 오셨다면 나도 유대인처럼 예수를 인정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말없이 힘없이 그렇지만 사랑과 은헤를 가지고 사람을 도우며 돌보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에수님을 바라보며 기쁘게 삽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우리들에게는 큰 기쁨과 소망입니다. 정치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세상의 혼란스럽고 혼돈속에 있을 지라도 끊임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계시니 날마다 성탄을 맞는 마음으로 목자들처럼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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