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40b3f5e2c2989e5eb2a312d2d64e3ece_1674517773_4484.jpg
 
 

마태복음 6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6:1-15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하고 나팔을 불러서라도 알게 하고 싶은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1-5) 말씀앞에 엎드려젔습니다. 구제할 때도, 기도할 때도 사람앞에서가 아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앞에서 행해야 함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내가 은밀하게 몸부림치며 부르짖을 때마다 다가오셔서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나를 살게 했습니다.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것을 가장 싫어 하시는 하나님앞에 신실하게 거룩하게 살려면 사람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팔을 다쳐 선교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했을 때 왜 하나님이 이런 시간을 허락하셨을까 물었을때 답은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기도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나였지만 버티며 게을리 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죄사함을 받고 시험에 들지 않으며 악에서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이 기도를 회복케 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로 깊은 교제를 하기 소원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19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