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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장 14-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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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8:14-22


요사이 찬양을 부르다가 차마 못부르고 멈추는 가사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나의.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소서" "내 생명 주님께 드리니" 이찬양을 부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합니다. 과연 내가 내생명을 주님께 드리고 있는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라이다"(19) 말했지만 제자중에 또한 사람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하옵소서''하면서 핑계를 댑니다. 참제자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좋아서 따라다니는 팬들은 자기 영웅을 좋아하지만  그들의 말은 듣지 않습니다. 좋으면 따랐다가 싫으면 언제든지 떠나갑니다. 믿는 우리는 팬이 아니라 제자입니다  제자는 스승의 말을 듣고 순종합니다.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팬인가? 아니면 제자인가를  살펴야 합니다. 분명히 제자인 줄을 알았는데 팬인 나를 발견할때가 있습니다. 주님, 팬의 삶이 아닌 제자로 살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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