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New 믿음과 믿음 사이 - 이철수 목사
제목 : 믿음과 믿음 사이나는 요근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내 아내와 함께 요양원에 계신작은 누님을 뵈러 간다. 물론조카들도 와 있다. 누님은 84세로치매를 앓고 있었는데 엎친데 덮친격, 스트록이 와서 말이 어눌하시다.그래도 다행히 사람은 알아보며 무언가 표현해 보시려 하신다.내 처…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다 - 김동욱 목사
제목 :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다작년 3월 15일,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었을 때, 팬데믹 상황이 일 년 이상이나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던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게 되었을 때 "예배의 장소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던 목회자들이, 그 말…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 - 서철원 박사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 - 서철원 박사서철원 박사(총신대 신대원장 역임, 조직신학)가 지난 16일과 17일 대전시티호텔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배만석 목사) 세미나에서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팬데믹이 만든 잘못된 예배 자세 - 한준희 목사
제목 : 펜데믹이 만든 잘못된 예배 자세 중학교 시절, 주일 대예배에 참석할 때가 많았다. 그때 기억나는 연노하신 장로님 한분이 계셨는데,(장로님이신지 집사님이신지 가물가물함) 흰 두루마기 한복을 입으시고 늘 교회 맨 앞자리 왼쪽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던 분이 기억난다. 예배가 시작되기 …
“교회 안의 물량주의·인본주의가 교회를 흔들었다” - 황의춘 목사
“교회 안의 물량주의·인본주의가 교회를 흔들었다”신년대담 - 전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 황의춘 목사(트렌톤장로교회 원로)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에 1983년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36년간 사역한 황의춘 목사. 트렌톤장로교회 원로목사 및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UPCA) 교단 동부…
뉴욕한민교회 - 창립 46주년 맞아 '넘치는교회'로 이름 변경,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 다짐
왼쪽부터 이상준 장로, 김환두 장로, 김단희 명예권사, 주영광 목사, 김선자 은퇴권사, 한성수 장로뉴욕한민교회가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를 다짐했다.뉴욕한민교회는 교회의 이름을 넘치는교회로 변경하고, 2월 7일 오전 11시에 제46주년 교회창립기념주일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