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피어선 예동교회, 41-29 163rd St.로 교회 이전하고 감사 예배 드려

복음뉴스 0 05.05 15:52

 8c8fab848ec967f2b470e0e68d704397_1620244117_1965.jpg


피어선 예동교회(담임 김홍배 목사)가 5월 2일(주일) 오후 5시에 교회 이전 감사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홍배 목사, 송금희 전도사, 장하나 집사가 인도한 경배와 찬양, 신앙 고백, 심화자 목사(은혜와진리교회)의 기도, 인도자 김홍배 목사의 성경 봉독, 이준성 목사(뉴욕양무리교회)의 설교, 송금희 전도사의 헌금 특송 "나의 아버지", 최윤섭 목사(뉴욕그리스도교회)의 헌금 기도, 영상 이전 보고 및 감사, 이은수 목사(큰샘교회)의 축사, 광고, 찬양 "에벤에셀 하나님", 이준성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화자 목사는 "새로운 성전에 드나드는 모든 사람들이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준성 목사는 창세기 12장 1-9절을 본문으로 "아브라함의 인생길"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롯은 세상을 선택했으나, 아브라함은 믿음을 선택했다. 믿음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와 기도, 그리고 헌금이다. 아브라함은 실패도 하고 좌절도 겪었지만, 끝내 복을 받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는 요지의 설교를 했다.

 

이은수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의 피값으로 사신 곳임을 알고, 예수님의 피를 흘려야 하는 곳이어야 한다. 믿음은 선택을 똑바로 하는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선택을 잘하여, 교회를 이전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

 

피어선 예동교회는 2012년 7월에 설립되었으며, 금번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린 곳으로는 금년 3월 28일에 옮겨왔다. 이 곳이 세 번째 예배 처소이다. 

 

피어선 예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홍배 목사는 "이 곳으로 옮겨 오기 전,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월 4천 불의 임차료를 감당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소수의 인원이 모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교회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사역자들의 헌신 덕분이었다. 우리 교회는 담임 목사인 저를 비롯하여 모든 사역자들이, 교회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아무런 사례를 받지 않고 헌신하고 있다."며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헌신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와도 교회가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세상 밖으로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예동교회가 그런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김홍배 목사는 "성도님들이 작정하고 헌신하셨기에 이 곳으로 교회를 이전할 수 있었다"며 교회 이전을 위하여 물질로 헌신한 교인들에게 감사장을 증정했다.

 

영상으로 보는 피어선 예동교회 이전 감사 예배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3117

 

피어선 예동교회의 새로운 예배 처소는 41-29 163rd St., Flushing, NY 11358에 위치하고 있다. 주일 예배는 오전 11시에 드린다. 문의 전화 번호는 917-232-8401(김홍배 목사)이다.

 

아래의 구글 포토 앨범 링크를 클릭하면, 복음뉴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사진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다.
원하는 사진 위에 마우스를 대고 클릭하면, 확대된 사진으로 볼 수도 있다.
 

 

https://photos.app.goo.gl/bWLoce9QMBXF8Hkb7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65 김성국 목사, "아버지 집에서 모든 언어로 주님을 예배하자" - 퀸즈장로교회 러시아어권 설… 복음뉴스 06.04
열람중 피어선 예동교회, 41-29 163rd St.로 교회 이전하고 감사 예배 드려 복음뉴스 05.05
363 창립 20주년 맞은 주예수사랑교회, 장로 4인 + 권사 2인 임직 복음뉴스 05.02
362 한성개혁교회 설립 29주년 맞아 - 이용걸 목사, "안디옥교회를 본 받으라"고 설교 복음뉴스 03.09
361 이레교회 이종수 목사 초청 워크샵, 한국 등에서 40명 정도 참석 복음뉴스 02.27
360 이레교회, 이종수 목사 초청 26일(금)부터 사흘 동안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 부흥회 … 복음뉴스 02.24
359 주예수사랑교회, 2월 28일(주일) 새벽에 제8차 50일 특별 새벽 집회" 시작 복음뉴스 02.22
358 뉴욕한민교회 - 창립 46주년 맞아 '넘치는교회'로 이름 변경, "새로운 믿음의 도약으로!… 복음뉴스 02.08
357 수준 높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뉴저지 새언약교회의 "2020년 성탄 전야 촛불 찬… 복음뉴스 2020.12.26
356 교회로 모여야 하는 이유 - 이종식 목사 복음뉴스 2020.11.07
355 창립 23주년 맞은 필그림선교교회, 임직 감사 및 선교 센터 개관 감사 예배 드려 복음뉴스 2020.10.06
354 시온제일교회 - 장로 2인, 안수집사 4인, 권사 4인 등 임직 복음뉴스 2020.10.01
353 뉴저지동산교회 개최, "내 백성을 위로하라" 온라인 찬양 집회 개최 복음뉴스 2020.10.01
352 필그림선교교회, 하켄색에 선교센터 구입하여 예배 드리기 시작 복음뉴스 2020.09.22
351 뉴저지동산교회, 9월 27일에 "내 백성을 위로하라" 온라인 찬양 집회 개최 예정 복음뉴스 2020.09.17
350 뉴저지초대교회, "2020 목회자 자녀 장학생 선발" - 마감일 10월 18일 복음뉴스 2020.09.17
349 뉴저지초대교회, 포트리 참전용사회에 성금과 "보은의 마스크" 전달 복음뉴스 2020.08.27
348 "성경중심의 교육과 생활" - 양춘길 목사 "청교도적 신앙의 회복" 설교 시리즈 두번 째 … 복음뉴스 2020.07.21
347 "하나님을 경외하라" - 양춘길 목사 "청교도적 신앙의 회복" 설교 시리즈 첫번 째 말씀 복음뉴스 2020.07.17
346 "헌금, 줄지 않았다. 교회를 귀하게 여긴 성도들에게 감사하다" - 뉴저지 새언약교회 김종… 복음뉴스 2020.07.08
345 뉴저지연합교회, "COVID-19으로 어려운 교회 돕기 2차 모금"에 3천 불 후원 복음뉴스 2020.06.28
344 팰리세이드교회, 뉴저지교협에 마스크 2,000장과 페이스쉴드 400매 전달 복음뉴스 2020.06.28
343 잉글우드 구세군교회, "COVID-19 비상식량 나누기" 로 700여 가정 도와 복음뉴스 2020.06.09
342 유영교회, 설립 9주년 기념 퀴즈 대회 및 Drive Thru 방식 선물 전달 복음뉴스 2020.06.03
341 필그림선교교회, 사랑나눔 행진 이어져 - 뉴저지교협에 만 불 전달 복음뉴스 2020.05.31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