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다빈 식당(사장 신경식) - 뉴욕 나눔의 집 가족들에게 만찬 베풀어

복음뉴스 0 2018.11.22 23:28

플러싱 노던 162가에 위치한 다빈 식당(사장 신경석)은 추수감사절인 22일(목)에 뉴욕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눔 가족들을 초대하여 만찬을 베풀었다. 

 

1237524375_5NRZiO1z_666710049639cf277d79f722392c00150fa7814f.jpg
 

박성원 목사(뉴욕 나눔의 집 대표)는 "귀한 나눔 실천으로 117년 만의 추위도, 어려운 경제 환경도 이기게 했다"며 다빈 식당의 신 사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