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이민자보호교회, 친구교회에서 복지교회 방문 설명회 가져

복음뉴스 0 2018.09.17 18:14

이민자보호교회는 복지교회 제1차 방문 설명회를 16일(주일) 오후 1시 30분에 친구 교회(담임 빈상석 목사)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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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교회의 성도들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현화 사회복지사와 손유정 사회복지사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SANP(Supplement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등 노인 복지에 대해 설명했다.

 

친구 교회는 정영숙 집사를 복지 디렉터에 임명하고 복지교회 팀을 구성하여 매 주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노인 복지를 위한 상담, 서류 작성 및 필요한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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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는 9월 30일 주일엔 뉴욕우리교회에서, 10월 14일 주일엔 어린양교회에서, 10월 21일 주일에는 한울림교회에서, 10월 28일 주일에는 후러싱제일교회에서 복지교회 방문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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