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보호교회, 친구교회에서 복지교회 방문 설명회 가져이민자보호교회는 복지교회 제1차 방문 설명회를 16일(주일) 오후 1시 30분에 친구 교회(담임 빈상석 목사)에서 가졌다.
친구 교회의 성도들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현화 사회복지사와 손유정 사회복지사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SANP(Supplement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등 노인 복지에 대해 설명했다.
친구 교회는 정영숙 집사를 복지 디렉터에 임명하고 복지교회 팀을 구성하여 매 주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노인 복지를 위한 상담, 서류 작성 및 필요한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민자보호교회는 9월 30일 주일엔 뉴욕우리교회에서, 10월 14일 주일엔 어린양교회에서, 10월 21일 주일에는 한울림교회에서, 10월 28일 주일에는 후러싱제일교회에서 복지교회 방문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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