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개막 - 첫날 380명 참석

복음뉴스 5 06.08 12:53

뉴저지 교협(회장 홍인석 목사)이 주최하는 "2019 호산나 전도 대회"가 4일 동안의 일정으로 7일(금) 오후 5시에 한소망교회에서 개막되었다.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450_99.jpg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9 호산나 전도 대회"는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Misson Fair : 6월 7일(금) 오후 5시 & 8일(토) 오후 5시

집회 : 6월 7일(금) 오후 7시 반, 8일(토) 오후 7시 반, 9일(주일)  오후 5시

목회자 세미나 : 6월 10일(월) 오전 10시

 

직전 회장이 첫날 집회의 축도를 맡아 온 관례와는 달리, 지난 회기의 회장을 지낸 윤명호 목사(뉴저지 동산교회)가 첫날 집회의 사회를 맡았다.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504_55.jpg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532_46.jpg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543_67.jpg
 

이준규 목사(수정교회)가 인도하는 화요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윤석래 장로(교협 이사장, 뉴저지장로연합회장)가 기도를, 김원진 목사(예수반석교회)가 성경 봉독을, 필그림선교교회 성가대가 찬양(곡명 : 일어나 빛을 발하라)을, 강사 이승종 목사가 말씀을, 김대호 목사(교협 서기, 산돌교회)가 봉헌 기도를, 뉴저지장로성가단이 봉헌 찬양(곡명 : 주의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을, 박인갑 목사(교협 총무, 새방주교회)가 광고를, 장병근 목사(유영교회)가 합심 기도 인도를, 양춘길 목사(전 회장, 필그림선교교회)가 축도를 담당했다.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561_86.jpg
 

강사 이승종 목사는 누가복음 2장 41-50절을 본문으로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시종 차분한 음성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리를 지르지도 않았고, 몸동작을 크게 하지도 않았다. 종종 우스개 소리를 섞기도 했지만, 그 우스개 소리도 말씀의 이해를 돕는 데 필요한 것들이었다. 첫날 집회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좋은 강사를 모신 것 같습니다. 말씀에 많은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됩니다"는 말로 이승종 목사의 설교에 대한 생각을 복음뉴스의 기자에게 나누어 주었다.

 

강사 이승종 목사는 KWMC(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어깨동무 사역원 대표, 샌디에고 예수마을교회 담임, KCNK(북한동포를 사랑하는 한인교회 연대) 이사장, Back to Northfield 이사장, 재단법인 ‘아름다운 윤동주’ 이사장, 몽골국제대학교 재단 이사장, GMIT & Pan Pacific Film Festival 대표 및 이사장으로 있다.

 

강사 이승종 목사는 둘째 날(8일, 금요일)에는 창세기 13장 14-18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시각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셋째 날(9일, 주일)에는 사무엘상 17장 45-50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능력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10일(월) 오전 10시에 있을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양육과 통일 선교"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019 호산나 전도 대회가 열리는 기간에는 어린이 호산나 대회(Mini VBS)가 같은 장소에서, 같이 열리고 있다. Johanna Kang(Pre-K & Kinder) 전도사와 Eunice Kim(1-5th) 전도사가 강사로 섬긴다.

 

첫날 집회의 참석자 수를 물은 복음뉴스 기자의 질문에 한소망교회의 김유봉 장로는 "380명이 참석했다"고 답했다. 한소망교회 예배당의 수용 인원은 성가대석을 포함하여 600명이다.

 

2019 호산나 전도대회 첫째 날 노컷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gospel_tv&wr_id=450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첫째 날 사진 모음
     https://photos.app.goo.gl/DDVvGSovFcRsTBWGA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프로그램
     https://www.bogeumnews.com/pdf/06.pdf

 

2019 호산나 전도대회 첫째 날 순서별 편집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2028

 

ba026cb90c0ea545601a0837a34ba12b_1560012667_49.jpg
 

뉴저지 교협 회장 홍인석 목사는 아래와 같은 대회사를 했다.

 

'차세대와 함께 한인교회의 미래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꿈을 꿔 봅니다!'


해마다 뉴저지교협의 가장 중심에 있는 사역을 말하라 하면, 호산나전도대회일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과 때를 따라 예비하시는 성령님의 은혜... 지역의 온 교회가 함께 힘을 얻고, 부족한 자들을 세우고, 복음증거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집회의 시간들입니다.

 

뉴저지 호산나집회는 부모님들 뿐아니라,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어린이들로 꽉 차는 호산나집회, 청소년 호산나도 활발하게 움직이는, 지역교회들이 함께 성장하고, 힘을 모으고, 오직 예수님의 뜻을 찾아가는 '호산나전도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른들이 모여서 차세대를 향한 주님의 꿈을 꾸는... 교회 안에 젊은이들, 어린이들, 청소년들은 점점 없어져가는 것 같아도, 함께 꿈꾸며, 옆에 있는 작은 손들을 잡고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이뤄질 것입니다.

 

2019년 호산나전도대회는 한인교회 안에 있는 세대와 세대가 함께 나아가는 귀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민교회의 역사를 통해 힘써왔듯 귀한 일들을 더욱 구체화하고, 힘을 모아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뜻을 이루는 뉴저지한인교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갑시다!

 

주 안에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32회기 회장 홍인석

 

뉴저지 교협의 차후 일정은 아래와 같다

 

뉴저지교협 임시총회 : 6월 10일(월) 오후 1시

                         장소 : 한소망교회

호산나청소년선교대회 : 6월 28일(금) 오후 6시 30분, 29일(토) 오후 1시(축제) & 오후 5시(집회)

                             장소 : Dwight Morrow High School

이찬수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 7월 20일(오전 10시)  

                                      장소 : 온누리교회

호산나어린이찬양제 : 9월 8일(주일) 오후 5시

                        장소 : 한무리교회

정기총회 : 9월 26일(목)

            장소 : 오늘의목양교회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복음뉴스 06.08 13:00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첫째 날 노컷 동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gospel_tv&wr_id=450
복음뉴스 06.08 13:01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첫째 날 순서별 편집 동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2028
복음뉴스 06.08 13:03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첫째 날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2027
복음뉴스 06.08 13:03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첫째 날 사진 모음 ==> https://photos.app.goo.gl/DDVvGSovFcRsTBWGA
복음뉴스 06.08 13:03
2019 호산나 전도 대회 프로그램 ==> https://www.bogeumnews.com/pdf/06.pdf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76 예장백석총회, 결국 분열되나? - 유만석 목사 등 제42회 예장백석대신 총회 소집 공고 복음뉴스 09.11
975 뉴저지장로연합회, 커뮤니티브리지 펀드에 성금 $ 1,000 전달 복음뉴스 09.11
974 “총회법도 지키고 명성교회도 살리고” - 예장통합 총회 수습전권위원장 채영남 목사, "양측… 복음뉴스 09.10
973 서철원 박사 초청 신학 세미나 등 유익한 세미나 줄 이어 복음뉴스 09.09
972 뉴욕장로성가단, 독일 찬양 선교 마치고 귀국 댓글+1 복음뉴스 09.09
971 다섯 교회만 참가한 호산나 어린이 찬양제 댓글+1 복음뉴스 09.09
970 회장에 양민석 목사, 부회장에 문석호 목사 단독 출마 - 뉴욕 교협 회장, 부회장 선거 후… 복음뉴스 09.06
969 장종현 총회장 “금권선거 차단 목적” - “향후 7년간 부총회장을 선거 없이 지명하겠다”는… 복음뉴스 09.06
968 "볼리비아 대통형 후보 정치현 박사 미주 지원 협력단" 발족 - 미주 동포 사회의 지지와 … 댓글+1 복음뉴스 09.03
967 뉴욕 교협 제45회기 제4차 임,실행위원회 상보(詳報) 댓글+1 복음뉴스 09.04
966 예장백석, “다시 장종현 목사, 다시 백석으로” 복음뉴스 09.03
965 뉴욕신학대학교, 대학원 - 상담대학원 신설하고,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개강 예배 드려 댓글+1 복음뉴스 09.03
964 총신대 신대원 교수회 “총회, 목회자 양성기관 아냐" 복음뉴스 09.01
963 "가정 폭력 피해자의 법적 신분은 묻지 못한다" - 가정 폭력 및 아동 폭력 근절 교회의 … 댓글+4 복음뉴스 08.29
962 제33회 어머니 기도회 - 신동숙 사모 "빛의 열매" 설교 댓글+1 복음뉴스 08.28
961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8월정기예배 복음뉴스 08.28
960 러브 뉴저지 8월 정기 월례회 - 장학금 지급 등 보고 댓글+1 복음뉴스 08.27
959 장동신 목사, 차기 뉴저지 교협 회장 선거 단독 후보로 확정 복음뉴스 08.27
958 뉴욕실버선교학교 제29기 개강 예배 드리고, 10주 간의 훈련 시작 댓글+1 복음뉴스 08.27
957 찬양제가 아닌 선교 대회로 탈바꿈 돼야 할 뉴욕장로연합회 주최 다민족 선교 대회 댓글+1 복음뉴스 08.26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