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다시 발걸음을 뗀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복음뉴스 4 06.29 11:34
뉴저지 교협(회장 홍인석 목사)이 주최하는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가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28일(금)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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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에 소재한 Dwight Morrow High School 강당에서 진행된 첫날 집회에는 1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말씀은 Sam Won 목사가 전했다. 원 목사는 요한복음 4장 1-42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본문은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게 상상할 수 없는 변화와 충격이 있었다. 여인의 삶에 자리하고 있던 모든 문제가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해결되었다.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의 깊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해결되었다.

예수님의 복음은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자유함을 준다. 뿐만 아니라, 사마리아 여인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달되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삶은 나의 삶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기로 작정하자.
진정한 회개와 용서받은 삶, 자유함으로 살기로 작정하자"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강사 Rev. Sam Won은 "Revival or bust"의 비젼을 가지고 있는 "Pursuit NYC"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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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순서들이 있는 어른들을 위한 호산나 전도 대회와는 달리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의 순서는 간결했다. 경배와 찬양, 강사 소개, 말씀, 안수 기도, 광고가 전부였다. 개회 선언도, 회장의 인사도 없었다. 오직 하나님께만 포커스가 맞추어진 집회였다.

아쉬움은 단 한가지였다. 참석자가 많지 않은 것이었다. 

청소년들, 뉴저지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부모나 청소년 담당 사역자들의 도움이 없으면 집회에 참석할 수가 없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집회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을 집회 장소까지 데려다 주고, 데려가야 한다.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둘째 날(마지막 날) 일정은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오후 1시부터 Rock Climbing, Volleyball One Point Lesson by Phoenix, Game Booths, Baseketball Booth, Nail Polish Booth, One Dollar Food Court, Treasure Hunt, Raffle 등의 순서가 마련되어 있다. 

집회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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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06.29 11:37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첫째 날 노컷 동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gospel_tv&wr_id=481
복음뉴스 06.29 11:38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첫째 날 순서별 편집 동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2082
복음뉴스 06.29 11:39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첫째 날 설교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sermon&wr_id=2789
복음뉴스 06.29 11:40
2019 청소년 호산나 선교 대회 첫째 날 사진 모음 ==>  https://photos.app.goo.gl/zuVznX2g8yEAU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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