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결성

복음뉴스 0 10.03 21:33

성애 문제로 교단이 분리될 가능성이 있는 연합감리교회에 속한 한인교회들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를 결성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에 있는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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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에 개최될 교단총회에서 교단의 분리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살피며, '교단분리'의 상황 속에서 한인교회들을 지켜낼 대안과 <한교총>이 나아갈 방향성 및 연대 가능 그룹을 살피는 것"이 상임위원회 개최 이유였다. 

 

이번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진보/보수/중도' 각 진영에서 제안한 <PLAN>들을 살폈으며, 8월 27일에는 "인간의 성(Human Sexuality)"에 대해서 한인교회와 신학적으로 같은 입장을 취하는 WCA 의장과 임원들을 만났고, 또 <Bard-Scott Plab>을 작성한 J 감독, 복음주의 진영의 H 감독, 조영진 감독을 초청하여 '교단분리'에 대한 그들의 입장을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미 전역 5개 지역을 대표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 등, 50여 명의 상임위원들은 세 차례에 걸쳐 10시간의 논의와 질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인교회의 미래를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를 깊이 논의하며, 제안된 안건과 개의(改議)의 과정을 거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첫째, GC 2020에 한인교회의 청원안을 작성/제출한다.

   - 합의에 의한 교단분리 법안(Amicable Seperation)

   - 개체교회 교단탈퇴 및 재산권 보장 법안(Disaffiliation Resolution & Trust Clause)

   - 교단 분리시 안위보장 법안(Do No Harm Policy)

 

둘째, 한교총은 '보수 그룹'과 연대한다.

   - 개의안 : 한교총은 WCA와 연대하여 Amicable Seperation을 위해 노력한다.

 

셋째, <한교총> 회장의 권한 아래 Task Force Team을 구성한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회장 이철구 목사는 9월 7일 자로 발송한 "한교총 상임위원회 결의 사안" 제하의 편지를 통하여 "<한교총> 상임위원들은 각 연회와 개체 교회의 특수한 상황이 있음을 인지했으며, 상임위원회의 결정을 실행하는데 지역차 및 시간차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하지만, 이번 결의가 ‘교단 분리’ 및 ‘보수교단 구성’의 현실 속에서 “한인교회의 권익”을 반영시키는 대안이며, 내년 총회 후 진보 연회에 속한 한인교회들이 ‘전통적 신앙 ’에 근거하여 교단 등을 ‘선택’할 때 “어떠한 불이익”도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실제적이며 긴박한 일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한편 이번 상임위 모임을 진행하면서, 위원들 중에 <한교총>의 목표가 단지 ‘한인선교연회’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가 있음 알게 되었다.  이는 한교총이 교단 분리 시 취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중의 하나>로 논의한 것이 외부에 잘못 알려져 발생한 오해로,  여러 차례 논의 하는 가운데 해소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한교총>은 이번 상임위원회의 결의대로, 우리 한인교회와 신앙적/신학적으로 같은 방향을 지향하는WCA와 긴밀한 연대를 통하여, 비록 우리 모두 급변하는 교단적 상황에 놓여있지만, 한인교회의 신앙적 전통을 굳게 지키며 새로운 연합감리교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9월 10일 자로 발표된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 결의문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장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장 안성주 장로의 "서부지역 평신도 연합회의 나갈 길을 위해" 제하의 글이다.

 

서부지역 평신도 연합회 결의문


1. KUMC 평신도 연합회(이하 우리)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의 2019년 8월 27일 달라스 선언을 지지한다.

 

2. 우리는 연합감리교회가 서로 갈등하지 않고 감리교회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Amicable Separation-교단분리안을 지지한다.

 

3. 우리는 현재의 교단상황에서 Wesley Covenant Association-전통주의 보수그룹과 연대하여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4. 교단이 분리된다면 우리는 전통을 지키는 보수적인 연합감리교회가 교단의 역사적 정통성과 교단재산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5. 교단분리가 이루어질 때 현재의 지역연회를 떠나는 개체교회는 재산권을 가지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6. 장정이 진보적으로 개정된다면 우리 한인교회는 기존 연회에서 개체교회 재산을 가지고 자유롭게 떠날 수 있어야 한다. 

 

7. 우리는 새로운 감리교회 안에서 감독과 감리사의 역할이 축소 조정되고, 교단의 리더들이 참된 영적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한다.

 

8. 우리는 새로운 감리교회 안에서 소수인종선교연회 혹은 한인선교연회와 같은 한인교회를 새로운 연회구조를 원한다.

 

9. 또한 한인교회 혹은 다른 소수인종교회를 위한 지방회 구조가 필요하다. 

 

10. 미국 전역의 한인목회자들이 어떤 교회든지 파송받을 수 있는 전국적 파송 / cross conference 파송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파송이 가능할 수 있는 전국적 연회 혹은 전국적 네트워크를 원한다.  

 

11. 우리는 목회자 파송과정에서 개체교회가 더 많은 Input 을 원한다.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의 나갈 길을 위해 

평신도연합회장 안성주 장로  

 

감리교회 운동(Methodist Movement)은 존 웨슬리가 평신도를 교회의 온전한 지체로 여기며 그 무브먼트의 핵심동력이 되어 지금까지 왔다. 1763년 연회록을 보면 웨슬리는 연회에 모인 평신도 설교자들과 이런 문답을 한다. “감리교도이라고 불리는 [평신도] 설교자들을 세우신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믿습니까? 국가를 개혁하기 위해, 특별히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 그리고 온 땅에 성서적 성결을 전파하기 위해서이다.” 

 

이것이 웨슬리의 전통이다. 웨슬리안의 첫 사명이 바로 이것이다. 이에 한인감리교회 평신도들은 “국가의 개혁과 교회의 개혁, 성서적 성결을 전파하라”는 웨슬리 전통이 결코 낡은 연회록 속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늘 이 시대에 실천해야 할 것이라 믿는다. 

 

작금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현실은 이러한 전통과 사명의 본질에서 떠나 교회 개혁이 아니라 세상의 풍조를 따라가고, 성서적 성결이 아니라 인간의 성적 취향을 옹호하려는 비복음적이고 소모적인 논쟁으로 교회가 죽어가고 있다. 언제까지 성도들의 피땀 어린 헌금을 써가며 회의만 하려는가?

 

한인연합감리교회는 11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결코 짧은 역사가 아니다. 한인 평신도들이 없는 한인교회는 있을 수 없다. 우리는 험난한 이민 생활 속에서 피와 눈물과 땀으로 교회를 세워왔다. 우리는 이러한 수고를 이 땅에서 보상받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제 한인평신도들은 순수한 열정과 복음적 가르침을 잃고 세속적인 논쟁을 되풀이하는 성직자들을 더 이상 주님의 사도라 부를 수 없고, 그들의 가르침을 따를 수 없고, 그들에게 더 이상 교회를 맡길 수 없다. 

 

우리가 연회나 총회에 대의원으로 선출되지 못했거나, 참석하여 발언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를 그림자로 여기지 말라. 한인평신도들은 현 사태를 더 이상 침묵하고 방관하고 좌시할 수 없음을 온 교회에 알리고자 한다. 우리는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성서적 성결의 가르침을 지키고, 우리가 배우고 지켜온 신앙을 전하기 위해 한인들을 위한, 한인들에 의한, 한인교회를 위한 한인선교연회 또는 소수인종선교연회를 주창하는 바이다. 

 

우리는 또 하나의 연회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이 구조로 갈 수 없다는 연합감리교회의 절박한 위기 상황 속에서 교단을 새롭게 하기 위해 한인평신도들이 일어선 것이다. 우리는 당신의 양심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다. 이제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새로운 감리교회운동, 새로운 교단, 새로운 연회구조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를 보여주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게 되기를 기도하라.

 

 

"동성애 문제로 더 심각한 시간을 보내게 될" 2020년 5월에 열릴 연합감리교회(UMC) 교단 총회(General Conference)에서는 장정 개정안(Petition)을 비롯한 여러가지 결의안(Resolution)을 다루게 될 것이다.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교단 구조 변화에 관한 것이다. 바드-존스 플랜(Bard-Jones Plan)과 인디애나폴리스 플랜(Indianapolis Plan)은 진보-중도/보수 교단의 분명한 분리를 전제로 하고 있다면, 중도-진보 진영 제안(UMCNEXT Proposal)은 진보-중도 교회 중심으로 현 교단이 유지되고, 보수 교회가 현 교단을 떠나 새로운 교단을 구성하는 것이 기본 제안이다. 

 

UMC 사정에 밝은 한 한인 목회자는 "현재까지 발표된 제안들 중에 포함되어 있는 비슷한 내용을 기본으로 UMC 교단내 주요 그룹의 합의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교단 분리에 대한 공감대가 교단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목회자는 또 "교회가 연회(교단)에서 분리될 때 개최교회의 재산을 가지고 떠나는 것을 모두 전제하고 있다"며 "보수적인 교회가 진보적인 연회를 떠날 때 교회 재산을 가지고 떠날 수 있다는 전제는, 진보적인 교회가 보수적인 연회를 떠날 때에도 적용될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생각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1. 바드-존스 플랜(Bard-Jones Plan) : 이 플랜은 진보적인 David Bard 감독과 보수적인 Scott Jones 감독 두 명의 이름으로 소개되어, 교단내 주요 지도자들에게 회람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총감독회 내,외부에서 나오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연합감리교회는 세 개의 교단(전통, 중도, 진보)으로 분리된다.

   2) 개체교회는 교인총회의 과반수 이상 결정으로 소속 교단(연회)을 결정한다.

   3) 교회의 재산은 개체교회가 속하게 될 새 교단에 속하게 된다. 다른 제한 규정은 없다.

   4) 지역 연회는 연회대의원 과반수 이상 결정으로 연회재산을 가지고 새 교단에 참여한다.

   5) 목회자들은 개인적으로 어떤 교단/연회에 속할 것인지 결정한다.

   6) 새 교단들은 형제교단으로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역을 공유한다(연금 등). 

      연금부/Wespath, 출판부, UMC GCFA 지속, 총회 재산은 새 교단 교인수 비율로 분할

   7) 아프리카 및 해외 연합감리교회는 독립교단이 될 것인지, 새 교단에 속할 것인지 결정한다.

   8) 2020년 5월에 미국내 연회, 교회의 교단 이탈 규정 통과, 2022년에 3개의 교단으로 재구성

   9) 지난 2월 특별총회에서 채택되지 않은 Connectional Donference Plan을 교단분리로 제안

 

2. 인디애나폴리스 플랜(Indianapolis Plan) : 진보 진영, 중도 진영, 보수 진영, 아프리카 지역 감독진이 조직의 대표성은 없으나 개인적인 자격으로 참여하여 발표한 제안이다. 교단내 다양한 입장을 반영하고, 더 이상 갈등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공평한 방법으로 새로운 두 개의 교단으로 분리될 수 있는 방안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보수교단(전통주의 UMC)과 진보/중도교단(중도-진보 UMC), 두 개의 교단으로 분리한다.

   2) 새 보수교단은 현 전통주의장정 내용을 기본으로 새 구조의 교단헌법을 채택한다.

   3) 진보/중도교단은 기존 장정에서 동성애관련 규정을 삭제하는 장정을 기본으로 한다.

   4) 해외지역총회는 독립하거나, 새 교단에 속할 수 있다. 어느 쪽으로도 결정하지 않는 연회는 자동으로 전통주의 연합감리교회가 된다.

   5) 미국내 연회는 어느 교단에 속할지 연회원 과반수의 결정으로 정한다. 투표하지 않은 연회는 중도-진보 연합감리교회에 속한다.

   6) 교회가 속한 연회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교회는 교인총회 과반수 투표에 따라 교회 재산과 부채를 유지한 채로 교인들이 원하는 새 교단(연회)에 가입할 수 있다.

   7) 목회자는 자신이 원하는 교단(연회)을 선택한다. 그러나, 특별한 결정이 없으면 자신이 속한 연회를 따라가게 된다. 감독도 자신의 교단을 정할 수 있다.

   8) 새 교단은 새로운 총회를 열고 각자의 장정과 구조와 교단법과 예산을 정한다.

   9) 웨스패스, 연합감리교 구제위원회,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감리교 출판국은 독립된 비영리단체가 되어 새로운 교단들을 섬기게 된다.

   10) 진보/중도 연합감리교회는 UMC 교단 이름과 다른 총회기관의 사역을 지속한다.

   11) 총회재산을 나누기 위한 중재위원회 구성과 필요한 규정을 만든다.

   12) 2020년 5월 교단총회 분리 결정, 각 연회는 2020년 8월 입장 정리, 2021년 가을 새 교단 총회 개최, 새 장정 채택, 2022년 1월 법적으로 분리된 두 교단 출범

 

3. 중보-진보 진영 제안(UMCNEXT Proposal) : 이 제안은 2월 특별총회에서 통과되지 않은 One Church Plan과 비슷한 안으로 중도-진보 진영에서 총회청원안 준비를 위해 아웃라인 형태로 발표했다. 우선,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사안수 시행이 가능하도록 장정을 진보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보수적인 교회가 교단을 쉽게 떠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제안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국내 참여 그룹 :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UMCNext)

   2) 현재의 동성애자 안수금지조항과 동성결혼 제한에 대한 장정 내용 삭제

   3) 위에 동의하지 않는 보수적인 연합감리교회는 교단(연회) 탈퇴, 새로운 교단을 조직한다.

   4) 개체교회는 (미국, 아프리카, 유럽 그리고 필리핀 모든 지역) 교인총회 2/3 이상 찬성으로 새 교단(연회) 가입을 결정한다. 교단 탈퇴는 2024년까지 가능.

   5) 새로운 보수교단에 속할 교회들이 Wespath, UMCOR 구제위원회, 그리고 교회역사보존위원회 등 총회기관들과 관계를 맺어 함께 사역할 수 있게 한다.

   6) 2020년 5월 총회에서 21세기교회위원회를 만들어 2022년까지 새 장정을 채택한다.

   7) 2022년 특별총회에서 장정개정 및 교단의 새로운 구조 및 행정 조직을 시작한다.

   8) 총회 Connectional Table이 제안한 미국총회(US Regional Conference)안을 통과시킨다.

   9) 교단탈퇴 과정을 중재할 수 있는 전문인의 도움을 받아 갈등을 조정한다.

   10) 현재의 교단구조 안에서 교단탈퇴와 새 교단 구성을 위한 재정을 지원한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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