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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협 종교 개혁지 탐방단, 루터 생가와 세례 받은 교회 방문

복음뉴스 0 2017.10.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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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지 탐방 여행에 동행하고 있는 장현숙 목사가 짧은 글과 사진을 보내왔다.

 

장 목사의 글에 따르면, 탐방단은 "독일 탐방 후에는 칼빈이 사역했던 스위스의 제네바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 목사는 "종교개혁은 1200여년 동안 중세 암흑기의 로마 캐톨릭교회의 잘못된 관행을 깨트리고자 시작되었다. 개혁의  불길은 종교 뿐 아니라 전세게의 전 분야에 영향을 끼친 사건이었다."다며 이번 탐방은 "개혁자들이 생명을 바쳐 성경으로 되돌아가고자 했던 개혁현장을 찾아가는 일정이다. 독일의 아이슬레벤은 종교개혁의 중심역할을 했던 고유한 기념물을 소유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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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은 루터가 세례받은 교회와 생가를 방문하여 종교개혁 500주년를 회고하며 뜨거운 통성기도와 루터가 교황청의 소환을 받았을 때 지은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를 찬송했다. 일행은 뉴욕입성 전, 마지막 코스로 칼빈의 생가와 박물관을 탐방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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