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2

톡톡 튀는 2017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개막

복음뉴스 0 2017.10.07 11:01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 대표 황영송 목사,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가 주최하는 2017 청소년 할렐루야대회가 10월 6일(금)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에서 열렸다. “EXPLICIT”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의 강사는 샘 리 목사(미주사랑의교회). 한편 뉴욕교협은 서기 최현준 목사가 첫날 대회를 지켜보았으며, 대회에 앞서 청소년대회와 청소년을 위해 1만3천불의 기금을 전달하여 준비를 도왔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69_12.jpg
▲올해는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찬양을 담당했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69_56.jpg
▲모두 일어서 찬양하는 청소년들. 설교가 시작되고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70_61.jpg
▲강사인 샘 리 목사가 앞에 서기까지 전반적으로 대회장의 분위기는 조용했다. 심지어 찬양할 때도 청소년들은 침착했다. 하지만 샘 리 목사가 분위기를 뒤집어 놓았다. 앞에 서자마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적어도 3명씩 인사하게 하고 티셔츠를 선물로 주었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70_96.jpg
▲샘 리 목사는 요한복음 8:31-47을 본문으로 “진실과 거짓: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설교는 정신없이 요란하게 진행되었고 그럴수록 청소년들은 집중했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71_29.jpg
▲헤어스타일이 독특한 샘 리 목사는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설교를 시작하며 예배당 뒤에 앉아있는 부모님들, 학생들을 인도하여 대회장에 데려다 주신 사역자님들에게 감사를 돌리게 했다. 또 1세에 대해 길게 언급하며 1세의 기도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152067611b6ecf03b5e8e06ceb397b82_1507382871_72.jpg
▲2017년 대회에서 가장 감동 있는 한 장의 사진을 뽑으라면 아마 이 사진일 것이다. 아버지와 어린 딸. 뒤에서 보기에도 다정한 부녀는 성경을 같이 읽고 기회마다 아버지는 딸을 격려했다. 대회가 열리는 2일중 하루는 부모와 함께 참가하는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운동을 펼쳐도 흥미로울 것 같다. 강사는 두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전하고...
 

ⓒ 아멘넷 뉴스(USAamen.net)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