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2

종교 개혁 500주년 포럼 첫날 NYTS 어빈 총장 "전진을 위한 뒤돌아 보기" 강의

복음뉴스 0 2017.10.08 22:46
1237527613_qnWuHTS0_cddf2115942cb87c39b1d3e3341e6c2392dca799.jpg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포럼이 7일(토)과 8일(주일) 이틀 동안 가나안교회(담임 최성남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 날에는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의 Rev. Dr. Dale T. Irvin 총장과 임선순 목사(뉴욕장신대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어빈 총장은 'Looking Back in Order to Move Forward : Renewal Through Word and Worship'이라는 주제로, 임선순 교수는 '루터의 이신칭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포럼을 시작하기에 앞서 김종국 목사(뉴저지 교협 직전회장)는 "종교 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뉴저지 교협과 뉴저지 목사회가 연합하여 준비하고 계획하는 가운데 특히 종교 개혁이 일어난 10월을 맞아 말씀으로 돌아가는 종교 개혁의 취지를 되살리고자 뉴저지 지역에서 종교 개혁에 권위를 가지신 네 분을 모시고 포럼을 가지게 되었다. 뉴저지 교계 지도자들이 다시금 마음을 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10월 마지막 주일에는 조나단 에드워드가 미동부에서 영적 대각성 운동을 벌인 것처럼 기도 운동과 회개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영적 대각성 집회를 열기로 했다. 교계와 섬기는 교회를 살리는 복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복음뉴스는 Rev. Dr. Dale T. Irvin 과 임선순 목사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포럼 장소를 제공한 가나안교회의 한 장로는 "하나님의 집이니, 많은 분들께서 편안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회를 개방하기로 했습니다"고 밝혀, 가나안교회가 뉴저지 교계의 행사를 위하여 앞으로 교회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제30회기를 마치고, 제31회기로 이행하는 과정에 있는 뉴저지 교협은 10월의 종교 개혁 500주년 행사들을 위하여 양춘길 목사와 유재도 목사를 공동위원장으로, 김종국 목사와 윤명호 목사, 박근재 목사를 준비 위원장으로 하는 종교 개혁 500주년 기념 행사 위원회를 발족시켜 종교 개혁 500주년 포럼을 열었고, 오는 29일(주일) 오후 6시에 Englewood, NJ에 있는 Dwight High School 강당에서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하여 영적 대각성 집회를 치를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구글 포토로 더 많은 사진 보기

아래의 구를 포토 링크를 클릭하시면, 많은 다양과 사진과 이미지,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이즈가 큰 사진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PPvcUdySNzXjSO442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