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남 회장 초청 "Retired to be Rich(은퇴 후에도 풍족한 삶" 세미나
뉴욕 교협(회장 이만호 목사)은 배희남 회장을 초청하여 "Retired to be Rich(은퇴 후에도 풍족한 삶"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4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Global Leadership Foundation Center에서 열린 이 날의 세미나는 CSN Good TV 뉴욕방송(사장 한은경)이 후원했다.
배 회장은 먼저 언제 은퇴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은퇴 후의 소득이 연간 $ 25,000 이하이면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고, 연간 소득이 $ 25,000 - $ 100,000 정도가 되어야 중간 정도의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삶의 모습에 따라 은퇴 시기를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정적으로 자유롭게 살려면, 쉽게 말해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실려면 "소득이 생활에 들어가는 비용과 같거나 많아야" 하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소득은 일을 하고 받는 주급 수표(paycheck)가 아니라 일을 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소득(passive income)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지급하는 이자율보다 더 높은 수익률이 있는 투자라면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5%의 이자율로 은행 융자를 받아 10%의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은행 융자를 받아서 건물을 구입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이 날 배희남 회장이 세미나에서 한 강의 전체를 볼 수 있다.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80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