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 군선교 연합회 필라지회(회장 이대우 목사)는 3월 26일(주일) 오후 6시에 Lansdale, PA에 있는 몽고메리교회(담임 최해근 목사)에서 2017년 한국 방문 진중 세례식을 위한 파송 예배를 드리고 한국의 군 복음화를 바라는 기도회를 가졌다.
예배는 부회장 최해근 목사가 인도했다.
장성만 목사(뉴저지 지회장)가 마태복음 16장 21절 이하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재림의 예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때가 가까와진 이 때에 젊은 군장병들을 회심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케 하는 세례식이 참으로 귀한 사역"이라며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십자가 사건과 부활, 그리고 그 분의 재림을 믿고 제자됨의 본분을 다하여 나아가자"고 설교했다.
이어 지회장 이대우 목사는 금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29명의 참가자들을 호명하고, 기도로 파송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했다.
2017년의 진중 세례식은 4월 22일(토) 광주 31사단에서, 23일(주일) 경기도 화성 육군 51사단에서 가질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 KimDongWook5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