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목사회 8월 임원회, 뉴저지 남성 목사 합창단원 모두에게 단복 선물할 예정
뉴저지목사회(회장 박근재 목사, 시나브로교회 담임) 8월 임원회가 31일(목) 오전 10시 반에 CSO 사무실에서 열렸다.
회의를 시작하면서 김종윤 목사(부회장, 예수드림교회 담임)가 “뉴저지 지역의 목회자들이 좋은 영적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라고 기도했다.
회의는 회장 박근재 목사가 주도했다. 이 날 회의에서 결정되거나 논의된 사항들은 아래와 같다.
- 10월 29일(종교개혁기념주일) 오후 6시에 Teaneck Armory에서 있을 영적 대각성 집회(주최 뉴저지교협, 후원 뉴저지목사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
- 뉴욕목사회와의 탁구 대항전을 매년 갖기로 한다. 내년도 대회는 뉴저지에 유치할 것을 고려한다.
- 9월 8일(금) 오전 10시에 진재혁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장소:필그림교회).
-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박동건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교회 활성화 세미나를 갖는다(장소:길교회 선교관 예정, 러브 뉴저지와 공동 개최).
- 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는 뉴저지교협과 협의하여 2018년도 신년 하례식에서 하기로 한다.
- 오는 10월 22일에 첫 연주회를 갖는 뉴저지 남성 목사 합창단원 모두에게 단복을 선물해 줄 예정이다.
- 가을 단풍 야유회를 10월 16일(월)에 뉴욕주 업스테이트에 있는 Minewaska 공원에서 갖는다.
- AWCA가 주최하는 정신 건강 상담 세미나에 적극 참가한다.
- 김동욱 목사(복음뉴스 발행인)의 회원 가입 신청을 받아들인다.
- 9월 임원회는 22일(금) 오전 10시 반에 길교회 선교관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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