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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세대 사역 네트워크 - "연말에 연합 모임 갖는다"

복음뉴스 2 03.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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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세대 사역 네트워크 두 번째 모임이 2월 28일(목) 오후 7시에 뉴욕주님교회(담임 장규준 목사)에서 있었다. 한인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2개월 마다 만나, 사역에 대한 생각과 비젼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된 모임이다.

첫 번째 모임이 "우리에게 이런 모임이 필요한가?"에 관한 것이었다면,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2개월 마다 만나기로 한 후 다시 만난 두 번째 모임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이승재 집사가 "금년이 가기 전에, 아마 연말 쯤에 캠프건 수련회건 수양회건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같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한다"며 "캠프로 할 건지, 수양회로 할 건지, 수련회로 할 건지는 의논을 거쳐 정하면 좋겠다. 뭔가를 정해 놓고 그렇게 가자고 하지 않을 것이다."며 백지에 그림을 그려 나가듯이 "모든 일을 하나 하나 의논하여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승재 집사의 발표가 끝난 후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질문을 통하여 나타난 의견들에 또 다른 의견들과 생각들이 더해져 구체화될 것이다.

 

장의기 전도사(장규준 목사의 아들이자 뉴욕주님교회 청년 담당 사역자)가 "N 세대는 무엇을 찾고 있을까? - 다음 세대에게 필요한 5가지"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1.5세 사역자의 발표를 1세 사역자들은 귀를 기울여 들었다. 장의기 전도사는 존재감(Presence, Being Together), 허락/기회(Permission, Passing Ownership), 능력/준비(Power, Equipping Mentorship), 현실성/실용성(Practicality, What's the point?), 공동체와 자리(Place in community, Do I belong and what is my role?) 등 5가지가 N 세대에개 가장 필요한 사항이라고 역설했다. [편집자 주 : 장의기 전도사의 발표 내용을 꼭 들어 보기를 권한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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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뉴스 03.09 15:22
N 세대 사역 네트워크 두번 째 모임 노컷 동영상 ==> https://www.bogeumnews.com/gnu5/bbs/board.php?bo_table=gospel_tv&wr_id=374
복음뉴스 03.09 15:22
N 세대 사역 네트워크 두 번째 모임 사진 모음 ==> https://photos.app.goo.gl/R6LSy5e1Wpt9Fht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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