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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등 중남미에까지 확산된 어머니 기도회

복음뉴스 0 03.23 19:19

중남미 지역에까지 확산된 어머니 기도회가 콜롬비아,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한국, 뉴욕에서 날짜를 달리하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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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차 뉴욕 어머니 기도회는 3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에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진행되었다. 사회는 안경순 목사가, 기도는 오명의 목사가, 성경 봉독은 김성자 권사가, 특송은 김사라 목사와 신화영 전도사가, 말씀은 김영식 목사가, 합심 기도 인도는 최근선 목사가, 헌금 기도는 장만자 목사가, 간증은 정데보라 권사가, 축도는 권캐더린 목사가 담당했다.

 

김영식 목사는 신명기 6장 1-9절을 본문으로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명기 본문의 쉐마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기도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자신이 "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때문이었다"고 간증했다. "학생 시절에 잘못할 때도 한번도 꾸중하거나 혼내지 않고 눈물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며 '엄마, 이제 말 잘들을께요. 울지 마세요!'라고 어머니에게 용서를 구했다"며 어머니의 기도가 얼마나 힘이 있는가를 증거했다.

 

1) 회개와 성령 충만을 위하여, 2) 조국과 민족, 미국을 위하여, 3) 글로벌 연합, 글로벌 뉴욕의 확장을 위하여, 4) 회장단과 임원들, 자녀들과 섬기는 교회를 위하여, 5) 중남미 지역에서 시작된 어머니 기도회의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6)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어머니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콜롬비아 어머니 기도회 : 3월 1일(금)에 아구아띠다 바울선교회에서 45명이 모여 기도회를 가졌다. 

 

김혜정 선교사가 요한복음 4장 1-4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선교사는 "사마리아 여인의 삶은 고통과 수치로 이그러진 자존감 없이 살아가던 불쌍한 삶이었는데, 주님을 만나고 난 그 여인의 삶은 구원받은 자의 삶, 주님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으로 거듭났다. 오늘 여기 모인 우리 가운데는 가정적 환경적인 요인으로 여성으로서의 자존감과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이해받지 못하는 삶 속에서 슬픔과 분노, 원망 등으로 살아가는 어머니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우리의 모습 그대로까지도 사랑하시고 아시는 주님이 우리 곁에 계시며, 그 주님께 기도함으로 그 분을 더욱 깊이 만나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새로운 복된 삶을 살 수 있다. 어머니 기도회를 통하여 우리의 귀한 모습을 회복하고, 회복된 우리를 통해 가정을 살리고자 하는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어머니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김혜정 선교사는 "어머니 기도회 사역의 시발점이 되어준 글로벌 연합회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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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어머니 기도회 : 3월 11일(월)에 이동홍 선교사의 스테이션에서 열렸다. 김연희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이재경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선교사는 에베소서 1장 17-23절을 본문으로 "무엇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나눔의 시간에는 지난 한 달 동안 묵상한 말씀과 한 달 동안의 삶을 나누었다.

 

1)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2) 출산을 앞둔 사모들을 위하여, 3) 개인의 건강을 위하여, 4) GKWPA의 기도와 선교 비젼이 4개국으로 확대되었음에 감사하며, 더 많은 나라로 확대되기를 바라며 합심하여 기도했다.

 

니카라과 어머니 기도회는 여자 선교사들과 현지인 교회 사모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지인 사모들이 어머니 기도회를 통하여 기도 훈련을 받고, 각자의 교회에서 기도회를 이끌도록 하고 있다. 이미 3곳의 현지인 교회에 어머니 기도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다른 교회들에도 어머니 기도회가 구성되도록 권유하며 기도하고 있다. 글로벌 연합회는 2020년에 선교지를 방문하여 현지인 교회들과 연합하여 니카라과의 많은 어머니들과 함께 기도 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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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어머니 기도회 : 뽀뜨레리오스 현지인 교회에서 황은숙 선교사의 사회, 샌드라 집사의 찬양 인도, 엘바루씨 그리셀의 특별 찬양, 디오니시아 권사의 말씀, 샌드라 집사의 통성 기도 인도, 황영진 선교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가졌다. 샌드위치로 식사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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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어머니 기도회 : 쉘라 사랑의이삭교회에서 박윤정 선교사의 인도로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친교 시간에는 다과를 나누며 햇볕에 앉아 어머니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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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는 표어 아래 계속되고 있는 어머니 기도회, 4월의  뉴욕 어머니 기도회는 17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말씀은 김혜정 선교사(콜롬비아)가 전한다.

 

1237524375_fE24IwmY_eb99e8c50f7687c4bfd602d4bf9c0c8a781d85f0.jpg 한국 대구의 어머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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