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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장로(뉴저지순복음교회) - 71세를 일기로 4월 22일 별세

복음뉴스 1 04.22 20:45

이승윤 장로(뉴저지순복음교회 시무장로)가 4월 22일(수)에 해켄색병원 중환자실에서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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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부인 임남득 권사, 아들 이원석 집사, 딸 이정민 집사, 사위 김형성 집사, 손녀 이다솜, 손자 이시온이 있다.

 

다음은 이정환 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담임)가 복음뉴스에 보내온 글이다.

 

"고 이승윤 장로님의 소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헤켄섹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던 이승윤장로님께서 오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에 자가 호흡을 하시고 의식도 돌아오는 등 증세가 호전되었었으나 오늘 호흡문제로 시작하여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CPR(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회생하지 못하시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얼굴도 뵙지 못하고 소천하시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동안 이승윤 장로님을 위해 기도해 주셨던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장례절차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임남득 권사님과 유가족들 위에 주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임하시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모세 04.24 12:30
고 이승윤 장로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고 이승윤 장로님은 진실로 귀한 하나님의 종의 삶을 사신 분입니다.  오랫동안 뉴저지밀알 장애우 사역을 하셨습니다. 10수년간 교통편이 없는 밀알장애우들을 위하여 매일 오후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자신의 차량으로 밀알센터 방과후 학교가 끝나면 어린장애우들을 각 가정으로 모두 라이드 해주셨습니다.  고 이승운 장로님의 헌신으로 많은 가정에서 마음 놓고 생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알아 주지도 않고 화려한 사역도 아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정말 쉽지 않는 사역이었습니다.  주위의 생활이 어려운 분들께 본인의 것을 언제나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삶을 사셨습니다.  고인과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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