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협과 뉴저지 교협, 9월 27일에 휴스턴 교협 방문 3만 5천 불의 성금 전달
뉴욕 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와 뉴저지 교협 회장 김종국 목사는 9월 27일(수) 오전 10시에 허리케인 하비로 인하여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휴스톤 교협(회장 두지철 목사)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수해 지역을 둘러 보았다.
뉴욕 교협에서 2만 5천 불, 뉴저지 교협에서 1만 불, 도합 3만 5천 불을 성금으로 전달했는데, 뉴욕 교협 회장 김홍석 목사는 "성금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 전달 후에 들어오는 성금은 차후에 따로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수금이 들어오지 않아, 9월 28일의 정기 총회를 앞두고 교협 재정이 1만 불 정도의 적자 상태였음에도, 뉴저지 교협은 수재를 당하여 고통 중에 있는 휴스턴 지역의 교우들을 돕기 위하여 1만 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