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목회 멘토링 "쉼과 도전 그리고 새출발!"
이번 행사를 호스트한 찬양교회의 정성이 가득 담긴 섬김은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았다.
금년 초에 필라델피아 목사회의 신년 하례 예배를 호스트했던 몽고메리교회(담임 최해근 목사)의 성도들이 직접 요리하여 접대한 음식을 "지금껏 내가 경험한 교회 음식들 중에서 최고"라고 했었다. 그랬었다. 이제는 "지금껏 내가 경험한 교회 음식들 중에서 단연 최고는 찬양교회가 3040 목회멘토링에 참가한 목회자들에게 대접한 음식"이라고 말할 것이다. 단지 맛이 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정갈했다. 격조도 있었다. 고급 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는 음식이었다. 모두가 성도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이었다. 최고의 음식에, 최고의 친절이었다. 할 수 있는 찬사를 다 해도 부족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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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