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협 종교 개혁지 탐방단, 루터 생가와 세례 받은 교회 방문
종교 개혁지 탐방 여행에 동행하고 있는 장현숙 목사가 짧은 글과 사진을 보내왔다.
장 목사의 글에 따르면, 탐방단은 "독일 탐방 후에는 칼빈이 사역했던 스위스의 제네바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 목사는 "종교개혁은 1200여년 동안 중세 암흑기의 로마 캐톨릭교회의 잘못된 관행을 깨트리고자 시작되었다. 개혁의 불길은 종교 뿐 아니라 전세게의 전 분야에 영향을 끼친 사건이었다."다며 이번 탐방은 "개혁자들이 생명을 바쳐 성경으로 되돌아가고자 했던 개혁현장을 찾아가는 일정이다. 독일의 아이슬레벤은 종교개혁의 중심역할을 했던 고유한 기념물을 소유한 장소이다.
일행은 루터가 세례받은 교회와 생가를 방문하여 종교개혁 500주년를 회고하며 뜨거운 통성기도와 루터가 교황청의 소환을 받았을 때 지은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를 찬송했다. 일행은 뉴욕입성 전, 마지막 코스로 칼빈의 생가와 박물관을 탐방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