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

 

 

목청껏 부른 찬양

김동욱 0 2017.04.03 01:28

큰소리로 찬양을 한 지가 꽤 오래 됐다.

9개월이나 되었다.

 

생명나무교회를 섬길 때는, 금요일 밤이면 목청껏 찬양을 할 수가 있었다.

작년 7월 말에 생명나무교회를 해산한 후로, 목소리를 높여 찬양을 할 수가 없었다.

아파트 안에서 소리 높여 찬양을 할 수는 없으니까...

 

오늘 저녁에, 필라복음신문 창간 1주년 감사 예배를 필라한빛성결교회에서 드렸다. 

그 곳에 취재를 갔다가,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회중들과 함께 목청껏 찬양을 했다.

 

참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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