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7 기대와 설레임 김동욱 07.12
76 후보도 속았고, 회원들도 속았고, 언론도 속았다. 댓글+2 김동욱 07.11
75 뉴저지 교협, 교협 앱(App)의 "교협 소식" 업데이트 서둘… 김동욱 05.28
74 세례자(洗禮者)가 아니라 수세자(受洗者) 김동욱 04.03
73 하지 말았어야 할 "신유축복 대성회" 김동욱 03.06
72 복음뉴스 창간 2주년을 맞으며 김동욱 01.23
71 반성문(反省文) 김동욱 01.12
70 2018년 한 해를 돌아보며 김동욱 2018.12.26
69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는 '연필 굴리기' 김동욱 2018.11.23
68 회장 자리를 바라기보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바란다 댓글+1 김동욱 2018.10.09
67 나에게 명절은? 김동욱 2018.09.23
66 해야 할 말, 하는 게 좋을 말, 그런 말만 하자! 김동욱 2018.09.18
65 내가 감당해야 할 나의 일 김동욱 2018.09.17
64 경적(警笛)은 상황이 생기기 전에 울려야 김동욱 2018.09.16
63 주보와 순서지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김동욱 2018.09.15
62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동욱 2018.09.13
61 뉴저지 교협 - 원칙 지키고, 선거 제도 개선해야 김동욱 2018.09.03
60 2018 뉴저지 북미 원주민 선교 동행기 6 댓글+1 김동욱 2018.08.24
59 2018 뉴저지 북미 원주민 선교 동행기 5 댓글+1 김동욱 2018.08.24
58 2018 뉴저지 북미 원주민 선교 동행기 4 댓글+1 김동욱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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