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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신년 하례회

복음뉴스 0 2018.01.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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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교회 뉴욕노회(노회장 최호섭 목사)는 신년 하례회를 14일(주일) 오후 6시에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 목사)에서 가졌다.

 

예배는 노회장 최호섭 목사가 인도했다. 부노회장 김종대 장로가 기도한 후에, 사회자가 봉독한 데살로니가전서 1장 2-4절을 본문으로 김석충 목사가 "신앙의 원리 -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5분을 넘기지 않게 설교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약속과는 달리 김석충 목사는 30분이 넘는 긴 설교를 통해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그리고 소망의 인내 등 3가지가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 그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나에게 구체적으로 전달되기 위해 믿음이 필요하다. 소망으로 사모함을 가지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함께 하기를 축원한다"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노회장과 부총회장을 역임한 한기하 장로(예일교회)에게 노회장 최호섭 목사가 공로패를 증정했다. 서기 주영광 목사의 광고 후에, 이 날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가족 및 성도들이 모두 일어나 새해 인사를 나누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순서가 진행되었다.

 

전 노회장 박맹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에, 노회장 최호섭 목사와 주영광 목사의 진행으로 빙고 게임 등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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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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