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노숙인 쉼터 나눔의집에 사랑의 손길 이어져11월 25일 추수감사절 주간에 여러 한인교회에서 미주 한인 노숙인 무료쉼터 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을 방문하고 가족이 없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이들을 위로했다.

뉴욕교협, 뉴욕예일장로교회, 후러싱제일교회,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에서 과일과 터키 등 음식을 섬겼으며, 특별히 뉴욕어린양교회 유스 사역자인 사무엘 리 목사는 청소년들과 함께 방문하여 나눔 가족들과 찬양하며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나눔의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1년에 한 번씩만이라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에서 나눔의집을 방문하여 예수사랑 실천을 보여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한끼 식사로 섬겨주면 한인 노숙인들이 위로와 용기를 얻고 희망찬 내일을 향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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