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뉴욕시찰 신년하례식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 노회장 임준한 목사)뉴욕시찰회(시찰장:신우철 목사)는 21일(주일) 뉴욕한나선교교회(담임:송원섭 목사)에서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새롭게 출발했다.
신서균 목사(전 백석대 부총장)가 "새시대, 새사람, 새일꾼"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년하례예배에는 뉴욕시찰에 속한 목사, 전도사, 사모들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합된 노회의 위상을 보여주자고 결의했다.
이날 예배 사회는 노회 서기 한준희 목사가, 기도는 함성은 목사(뉴욕선민교회)가, 설교는 신서균 목사가, 축도는 이종명목사(뉴욕강성교회)가 맡았으며, 2부 순서는 시찰장 신우철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3부 순서에는 뉴욕한나선교교회에서 준비한 만찬과 선물로 함께 참석한 사모들과 목사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 뜻있는 신년하례식이었다.
미주동부노회(백석,대신)는 뉴저지 시찰(시찰장:주효식 목사),필라 시찰(시찰장:강철홍 목사), 조지아 시찰(시찰장:서승남목사),카나다 시찰(시찰장:이승남목사) 별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미주동부노회는 뉴욕을 중심으로 50여 개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