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연합회 제61차 목요조찬기도회 뉴욕영안교회에서 가져뉴욕장로연합회(회장 김영호 장로)는 제61차 목요조찬기도회를 16일(목) 오전 8시에 뉴욕영안교회(담임 김경열 목사)에서 가졌다.
예배는 손성대 장로가 인도했다. 기도는 백달영 장로가, 헌금송은 장로연합회 중창단이, 헌금 기도는 남태현 장로가, 축도는 김경열 목사가 담당했다.
설교는 김경열 목사가 했다. 김 목사는 예레미야 29장 11-14절을 본문으로 하여 "하나님을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윤섭 장로의 인도로 뉴욕장로연합회의 발전과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김재관 장로의 인도로 미국과 한국의 정치 현실에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정권식 장로의 인도로 뉴욕영안교회의 부흥과 김경열 목사의 사역에 하나님의 능력이 넘치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김호진 장로(필그림선교교회)가 참석하여 뉴저지장로연합회가 발족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식사 기도는 정덕상 장로가 했다. 뉴욕영안교회는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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