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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니카라과 전도대회 의의

이동홍 선교사 0 2019.02.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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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선교부 주관으로 지난 2007 1 10 명의 노회원들이 노회 산하 선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볼리비아와 니카라과 선교 탐방을 하였습니다. 

같은  9 정기 노회에서 니카라과 복음화를 위하여 전도대회를 개최키로 결의하고 선교대회를 통하여 모금하여 2008  2 22일과 23 마사야 전도대회를 마사야공설 야구장에서  개최하여 484명이 주님을 영접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전도의 문을 열어 주었을  계속 전도대회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열정이 계속 이어져서 재정 문제로 지난 2015년과 2016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9 번의 전도대회를 통하여 지난 2018년까지 연인원 166,000 참석에 5,245명의 결신자를 얻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특별히 지난 해인 2018 년에는 마사야는 물론 수도인 마나구아 남서쪽 지역인  라파엘  수르지역에서도 전도대회를 개최하여  지경을 넓혀 주셨습니다.

 

오는 2 22일과 23 10 번째로 개최되는 니카라과 전도대회는  의미를 갖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작은 뉴욕노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심입니다사실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는 그리  노회도 아니고 재정은 이웃 뉴저지노회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작은 노회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노회가 선교지에서 10 번이나 대형 전도대회를 주관한다는 것은 한국 교회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없는 일입니다하나님의 은혜라고 밖에는 다른 표현이 불가능합니다그저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해 주심을 감사드릴 뿐입니다

 

둘째로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전도대회로 그치지 아니하고 여러 곳에서 참여하는 연합 단기팀을 통하여 니카라과를 섬기게 하셨습니다일례로 지난 2009  전도대회에는 뉴욕노회 산하 10 교회가 모두 11곳의 전도대회 부스를 설치하여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통하여 828명의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였고 당시의 사역들을 모델로 계속하여 많은 부스들을 개설하여 섬겨 오고 있습니다.

 

목회자 세미나교사강습회개인전도중보기도치과사역의료진료안경사역미용사역네일사역어린이사역등을 통하여 무더위에도 사랑과 궁휼을 가득 담은 진실한 섬김이 저들의 상한 심령과 육신을치유하고 주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세째로 교단과 교회를 초월하여 연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섬기는 건강한 전도대회입니다. 2019  전도대회에도 단순히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산하 교회들만 참가하는 것은 아닙니다올해에도뉴욕로드 아일랜드토론토뉴저지시카고올바니에서 모두 83 명의 지체들이 모여서  마음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예정입니다더욱이 감사한 것은 지난 2008  전도대회 이후 이제까지 전도대회 기간    번도 사건사고가 없었다는 점입니다믿기로는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기도해 주시는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의 기도의 응답이라 여깁니다.

 

네째로 선교사들의 협력 가운데 전도대회를  치를  있었습니다 전도대회 때마다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들이 단순히 참석하는  뿐만 아니라 매번 10 가정 이상의 선교사들이 사역으로통역으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 섬기는 아름다운 선교지입니다특별히 올해에는 전도대회에 이어 오는 24 거행되는 장로교회 연합 세례식에도 제가 개척한 장로교회들 뿐만 아니라 한인 선교사들의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여 세례를 받게 됩니다얼마나 흐뭇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섯째로 지난  4 부터 시작된 니카라과 사태로 인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가 535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5,000명을 넘는등  아픔과 상처도 채아물지 못한채 폭압정치가 여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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