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3

 

홍상설 목사, 88세의 고령에 브니엘선교교회와 브니엘선교회 설립

복음뉴스 1 2019.02.12 11:38

브니엘선교교회와 브니엘선교회 설립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2 10일 주일 오후 5시에 뉴저지 릿지필드 팍에 소재한 한길교회(이병준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다. 본 교회와 선교회는 홍상설목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홍상설목사는 이미 청암교회와 청암크리스챤아카데미를 28년 전 설립하여 미국의 이민사회 및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여 한 바 있다.

 

1237524375_O27ce0FL_f9b10c6bfa92f3bff6423b855443bbdf3e58ef08.jpg
 

설립감사예배는 홍상설목사의 사회와 이미리사모(MPC단장)의 반주로 시작되었으며, 정인식목사의 교독문 교독, 황영조목사의 대표기도, 김재철목사의 성경봉독, MPC찬양단(단장 이미리사모, 지휘 조공자사모)의 찬양,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로 이어졌다. 찬양에 이어 박효성목사(전 기감 미주자치연회 감독)의 “지상명령”이란 제목의 말씀선포와 김태수목사의 봉헌기도가 있었다. 예배에 이어 계속된 기념식에서 홍상설목사의 교회 연혁 및 사역 보고, 뉴저지교회협의회장 홍인석목사, 뉴저지목사회 회장 김종윤목사의 축사에 이어 조공자, 지정은 사모의 축가 듀엣 “하나님의 은혜”, 홍상설목사의 인사의 말씀과 김태수목사의 광고, 그리고 이병준목사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브니엘선교교회와 브니엘선교회를 설립한 홍상설목사는 8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청년의 열정으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미 뉴욕에 청암교회를 개척하여 성공적인 목회 계승을 이루었으며, 청암크리스챤아카데미를 통하여 28년 동안 교회와 목회자를 지원하는 강연회 개최, 기독서적 출판, 그리고 저널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한 바 있다. 그는 인사의 말씀을 통하여 이제 브니엘이란 이름 아래에 새로운 항해를 하면서 두려움 없이 물러서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한없으신 능력에 의지하여 달려가겠다고 선포하였다.  

 

독자 제공 뉴스ⓒ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복음뉴스 2019.02.12 11:41
홍상설 목사, 88세의 고령에 브니엘선교교회와 브니엘선교회 설립 관련 사진 모음 ==> https://photos.app.goo.gl/cmpUXRaxPczyGuxH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33 "전도와 선교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자" 복음뉴스 2023.01.23
732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공동체 만들겠다" 복음뉴스 2023.01.23
731 ACE 시무예배 및 교육선교사 4명 임명식 복음뉴스 2023.01.23
730 하나님 나라 안에서 사는 삶 - 이상관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강의 복음뉴스 2023.01.19
729 "새해는 기도의 사람, 가정, 교회로서 하나님의 기적과 변화의 능력 경험하자" 복음뉴스 2023.01.11
728 "현 뉴욕교협 회장 사퇴하고 회장, 부회장 새로 선출해야 한다" 복음뉴스 2023.01.07
727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 복음뉴스 2023.01.06
726 "새해 우리의 믿음을 더 크게 성장시키자" 복음뉴스 2023.01.05
725 "새해를 주님의 마음으로 살자" 복음뉴스 2023.01.05
724 "기도하며 힘 모아 목사회 함께 세워가 더 아름다운 한인사회 만들자" 복음뉴스 2023.01.05
723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고백할 수 있는 신앙 갖자" 복음뉴스 2023.01.04
722 류응렬 목사, 두 번째 시집 <사람마다 향기다> 출간 복음뉴스 2023.01.04
721 "성탄의 참된 의미는 새로운 삶 사는 것" - 뉴저지우리교회 오종민 목사 성탄절 설교 요약 복음뉴스 2022.12.28
720 "성탄의 참된 의미는 새로운 삶 사는 것" 복음뉴스 2022.12.27
719 김학룡, 조영미 선교사 부부 파송 예배 복음뉴스 2022.12.27
718 디모데목회훈련원, 목회자 위로회 "수고 많으셨습니다" 복음뉴스 2022.12.22
717 "서로 나누고 사랑하여 더 아름답고 따뜻한 한인사회 만들자" 복음뉴스 2022.12.16
716 "뉴욕 교계에 하나님 공의 쿠데타가 일어나야 할 시점 --- 일 바로하자" 복음뉴스 2022.12.14
715 글로벌 총신의 밤 성료 --- "정통 신학 지키자" 복음뉴스 2022.12.13
714 글로벌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웡 가을 학기 종강 예배 복음뉴스 2022.12.13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