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든노회 신년 하례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가든노회(노회장 박형기 목사)는 2018 신년 하례회를 9일 오전 10시 반에 뉴저지우리교회(담임 오종민 목사)에서 가졌다.
예배는 부노회장 허상회 목사가 인도했다. 조성훈 목사가 기도한 후에, 이종식 목사가 요한복음 2장 6-11절을 봉독했다. 노회장 박형기 목사가 "충만케 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선교지들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한 후에 박해창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총회와 노회 및 지교회들을 위해, 뉴욕과 뉴저지의 지역 사회를 위해, 성도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한 후에 오종민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서기 김재호 목사가 광고한 후에, 이준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찬 기도는 김지희 목사가 했다. 뉴저지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눈 후에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으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노회원들은 준비해 온 선물을 서로 교환했다. 신년 하례회를 호스팅한 뉴저지우리교회는 참석한 노회원들에게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구글 포토로 더 많은 사진 보기
아래의 구를 포토 링크를 클릭하시면, 많은 다양과 사진과 이미지,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이즈가 큰 사진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sw8a8R8Bhpoh7b8d2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