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 2018년 신년 하례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노회장 한상흠 목사)는 2018년 신년 하례회를 9일(화) 오전 11시에 플러싱 소재 금강산에서 가졌다.
예배는 노회장 한상흠 목사가 인도했다.
서기 이민철 목사가 기도한 후에, 해외총회 총회장 이재영 목사가 욥기 8장 7절을 본문으로 "시작을 잘 하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연대기도 시간을 가졌다. 직전노회장 김종태 목사가 총회와 노회 산하 지교회를 위하여, 세계 평화와 선교를 위하여, 회계 양경욱 목사가 한국과 미국 교포를 위하여 기도했다.
노회장 한상흠 목사의 신년 하례 인사, 서기 이민철 목사의 광고 후에 증경총회장 정익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오찬을 나누며 신년 덕담을 나누었다.
구글 포토로 더 많은 사진 보기
아래의 구를 포토 링크를 클릭하시면, 많은 다양과 사진과 이미지,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이즈가 큰 사진으로 보실 수도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1LxUcaVrJOSzbQ8B2
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