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신년감사예배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허윤준 목사)는 신년감사예배를 16일(화) 오전 10시 30분에 뉴욕새사람교회(담임 이종원 목사)에서 드렸다.
예배는 노회장 허윤준 목사가 인도했다.
이영상 목사가 기도를, 정기태 목사가 성경 봉독을, 이규본 목사가 설교를, 부노회장 문종은 목사가 통성 기도 인도를, 장영춘 목사가 축도를, 서기 이종원 목사가 광고를 담당했다.
이규본 목사는 고린도전서 1장 24-3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선택하신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많은 자 가운데서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리가 무슨 자격이 있는가? 하나님은 지혜 있거나 능력있는 자를 택하지 않으시고, 미련한 우리를 택하셨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담대하게 나아가지 못하는가? 어려울 때마다 성경 읽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우리가 이 자리에 있다. 위로부터 난 지혜를 주셔야 목회할 수 있다. 예수를 바라보면 지혜가 생긴다. 하나님의 지혜로 살게 될 때 능력으로 살게 된다"는 요지의 말씀을 전했다.
미국과 조국과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복음화를 위해, 총회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해, 노회원과 가족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해, 뉴욕노회 공로목사인 장영춘 목사의 건강을 위해, 김혜천 목사의 쾌차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통성 기도는 부노회장 문종은 목사가 인도했다.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한 노회원들은 아이보리코스트에서 30여 년간 선교사로 사역한 후에 미국에 정착한 황익진 목사를 돕기 위하여 즉석에서 헌금하는 시간을 갖고, 모아진 헌금을 황익진 목사에게 전달했다.
2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매사추세츠주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미동부지역 목사 장로 기도회에 참가를 원하는 노회원들은 1월 26일까지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기도회는 뉴잉글랜드노회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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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복음뉴스(BogEu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