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노던 162가에 위치한 다빈 식당(사장 신경석)은 추수감사절인 22일(목)에 뉴욕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눔 가족들을 초대하여 만찬을 베풀었다.
박성원 목사(뉴욕 나눔의 집 대표)는 "귀한 나눔 실천으로 117년 만의 추위도, 어려운 경제 환경도 이기게 했다"며 다빈 식당의 신 사장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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