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신학교 뉴욕분교 개강 예배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총회장 우선화 목사) 총회신학교 뉴욕분교(분교장 김홍배 목사)가 21일(월) 오후 8시에 예동교회에서 제2기 개강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분교장 김홍배 목사가 인도했다.
심화자 목사(글로벌뉴욕여목연 회장)가 기도를, 송금희 전도사가 특별 찬양을, 뉴욕을 방문하고 있는 한국 피어선 총회신학교 교학처장 이상환 목사(신북교회)가 금번 학기 수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최윤섭 목사가 설교와 축도를 담당했다.
최윤섭 목사는 요한복음 9장 1-3절을 본문으로 "Why me?"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가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부르시고 택하신 이유가 있다. 늘 겸손함으로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설교를 했다.
피어선 총회신학교 뉴욕분교는 2016년에 시작하여 2018년 10월 28일에 연구원 1명과 학사 6명을 배출하였다.
월요일 오후 8시와 수요일 오후 8시에 수업이 진행된다. 금번 학기에는 최윤섭 교수가 선교학을, 김경열 교수가 조직신학을, 김홍배 분교장이 모세5경을, 이상환 교수가 실천신학을 강의한다.
피어선 총회신학교 뉴욕분교에 관한 문의는 분교장 김홍배 목사(전화 917-232-8401, 이메일 hongpray@yahoo.com)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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