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2월 18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2.18 07:40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6:32
  
Better a patient man
than a warrior, a man
who con trols his temper
than one who takes a city
Proverbs 16:32


오늘의기도.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
당신 이름으로 기도하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산행을 하면서
잠시 쉬면서 그길에 서서 마땅히 가야할 길을 되묻고 있습니다.

기도 합니다.
제게 꼭 필요하고 갈급한
주님의 은총을 요청합니다.
주님과 한마음이 되는 합일점을 이 산행을 통하여 찾게 해주소서.
  
자신이 보잘것없음을 아는
겸손한 마음,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알고
근심 걱정을 다스릴줄 아는
마음,

다른 이의 어려움을 함께 아파하며
그 어려움에 파고드는
마음,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악의 그림자가 보일듯 하여 두려워하는  마음,
  
하늘 나라의 영원한 복이 아니면
바라지 않고
이 땅의 헛된 재물에
탐착하지 않는  마음,

이런 기도를 할때마다 매번 주님 주시는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설레이는 마음 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불 살라지는
이런 마음 들을 소유 하기 원합니다.
지금 잠시 고통이 있다해서 행복이 사라진것 아니듯이

이 땅에서 항상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로 하나님 제일주의를 외치며 살아 가기를
원합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나의 마음도 온유하고 겸손하여 주님 마음 닮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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