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2월 21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2.21 08:49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아가 4:7
  
All beautiful you are,
my darling; there is
no flaw in you
Song of Songs 4:7
  
                오늘의기도.

간밤에 내린 폭설이 창 너머 펼쳐있고.
하나님께서
순백의 하얀 사랑을 이 아침에 보여 주시니
말로 표현 할수 없는 놀라운 솜씨에
나간 입맛이 돌아온듯,
그 은혜를 먹고 찬미 드립니다.

하나님께 따뜻한 커피한잔,
드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매시간 확신하는 가운데
오늘도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그 사랑에 힘입어
어떤 고난이라도
헤치며 나아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을 생각하게 하시고
사람에게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힘으로 꿈과 용기를
갖게 하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게 하소서
그리고 은혜의 바다에서 믿음과 섬김의 노를 저으며 남은 삶을 살게 하소서.
  
어여쁘고 아무런 흠이없다 칭찬받는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목적이 되게 하옵시고.
이웃을 위해 ,
그 사랑을
나누어주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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