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죽음의 자리에서도 충성하는 제자

이정애 사모 0 2019.02.21 08:50
막15:33-47
"죽음의 자리에서도 충성하는 제자"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최후에는 고통을 견디기 힘들어 소리치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 겪는 고통은 견디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 얼마나 쉽게 피하고 달아나는 지요. 그러기에 반복적으로 같은 일을 겪습니다. 고통을 통과애햐 합니다.  고통이 없는 것이 평화가 아니라 고통중에서도 평강한 것이 진짜 평화압니다.고통중에서 주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때로는 심한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지만 끝까니 감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침묵, 끝까지 순종, 용서하시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어다" 이방인이 말합니다. 내게 주어진 삶, 끝까지 하나님의 자녀로 아버지가 주시는 힘으로 감당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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