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2월 22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2.22 23:00
너는 기도할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6절.

              오늘의기도.

오 주님,
습관에 따라서가 아니라
마음 한구석 깊은 필요에 이끌려 기도할 때가 참 좋습니다.
주님께 상의도 없이 드려지는 내 멋대로
흥얼대는 기도가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말만 많이 하고 생각은 별로 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걱정은 자주하고 기도는 별로 하지 않는 오늘을 고백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다 하면서도
주님을 찾는 일에는 그렇게도 게을렀던 것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진심으로 주님을 찾도록.
나의 은밀한 골방에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찾아낸 주님을 만나도록.
나의 은밀한 골방에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만난 주님을 사랑하도록.
나의 은밀한 골방에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사랑하는 주님을 통해서
계명과 뜻을 행하도록
은혜를 베푸사 진리의 말씀이 우리
일상의 삶속에서 열매 맺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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